
코로 읽는 아이의 신경계
감정·과민·문제 행동의 진짜 원인 — 훈육으로 해결되지 않는 이유, 후각에서 답을 찾다
Overview
아이가 울고 때를 쓰고 무너지는 그 순간, 행동이 아니라 신경계에서, 의지가 아니라 상태에서, 훈육이 아니라 감각 입력의 흐름에서 답을 찾습니다. 떼쓰기와 멜트다운의 차이, 후각 편향 이론, 신경계 패턴 리셋 시스템, 감정과 기억의 뇌과학, 그리고 부모가 지금 바로 시도할 수 있는 개입 전략까지. 아이 후각 발달 시리즈 2권.
이런 분께는 이 책이 맞지 않아요
- 행동 교정·훈육 매뉴얼을 찾고 계신 분
- 후각 이론·기억 과학에 관심이 없으신 분
- 일관된 가정 적용이 어려운 환경
- 감각 편향·후각 편향 개념이 비현실적으로 느껴지시는 분
솔직하게 알려드리는 게 서로 시간을 아끼는 길이라 생각해서 적어두었습니다.
목차
About the Author
JjangSaem · Physio Olfactory Lab
25 years in pediatric rehabilitation for children with developmental delays and preterm infants. Each book distills the clinical patterns repeatedly observed — breath, smell, and primitive reflex integration — into a system parents can apply daily at home.
💡 재활 상담 1회 비용으로 후각 편향 이론 + 신경계 리셋 28챕터
Key Features
독자 후기
“매일 하원 후 폭발하는 아이가 떼쓰기가 아니라 멜트다운이었다는 걸 이 책에서 처음 알았어요. 원인을 이해하니 화내는 대신 안아줄 수 있게 됐습니다.”
한소영
5살 아들 엄마
“감각 과민·둔감·혼합형을 후각 역치로 분류하는 프레임이 임상에서 바로 쓸 수 있을 만큼 실용적입니다. 부모 상담 시 이 책의 케이스를 자주 인용해요.”
정민재
소아 작업치료사
“12장 ASD 아동의 후각 특성 부분을 읽고 울었어요. 우리 아이가 왜 특정 냄새에 그토록 격하게 반응했는지, 처음으로 납득이 됐습니다.”
류지현
ASD 아동 엄마
“문제 행동을 신경계 상태로 읽는 관점 전환이 강력합니다. 교실에서 멜트다운 순간 향기 앵커를 시도했더니 진정 시간이 눈에 띄게 줄었어요.”
송태호
특수학교 교사
“감각 방어가 심해서 새 옷을 입히는 것조차 전쟁이었는데, 자극 강도 조절법을 따라하니 한 달 만에 옷 거부가 절반으로 줄었어요. 구체적인 방법이 좋았습니다.”
임서진
4살 딸 엄마
“둘 다 감각 과민인데 반응 패턴이 달라서 늘 혼란스러웠어요. 혼합형 개념을 알고 나니 각자에게 맞는 대처가 가능해졌습니다. 아빠도 읽어야 할 책.”
강우진
발달지연 쌍둥이 아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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