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훈육'이 아니라 '신경계상태' 입니다 III
뇌는 '예측 가능성'으로 안정됩니다 — 불안·틱·감각과민의 숨겨진 원인
Overview
멜트다운·틱·갑작스러운 울음은 '떼쓰기'가 아니라 신경계가 예측에 실패한 신호입니다. 뇌가 '예측 가능성'으로 안정되는 원리를 풀어내고, 후각을 활용해 하루 5분 안전 신호를 만들어주는 실전 루틴을 제공합니다.
이런 분께는 이 책이 맞지 않아요
- 즉시 행동 교정만 기대하시는 분
- 향기·후각 개입이 비현실적으로 느껴지시는 분
- 일관된 가정 적용이 어려운 환경
- 신경계 관점이 처음이라면 — 「훈육이 아니라 신경계 상태입니다 I」부터 권장
솔직하게 알려드리는 게 서로 시간을 아끼는 길이라 생각해서 적어두었습니다.
목차
About the Author
JjangSaem · Physio Olfactory Lab
25 years in pediatric rehabilitation for children with developmental delays and preterm infants. Each book distills the clinical patterns repeatedly observed — breath, smell, and primitive reflex integration — into a system parents can apply daily at home.
💡 재활 상담 1회 비용으로 후각 기반 신경계 안정 가이드 21챕터
Key Features
독자 후기
“다윤이처럼 마트만 가면 무너지던 아이였어요. '예측 실패'라는 말에 모든 게 이해됐습니다. 가방에 라벤더 한 장 넣고 다닌 지 3주, 마트에서 처음으로 안 울었어요.”
고은별
5살 멜트다운 아이 엄마
“아이 눈 깜빡임이 심해질 때마다 야단치던 제가 부끄러워졌어요. 신경계가 긴장을 빼는 자동 반응이라는 설명에 접근법을 완전히 바꿨습니다. 한 달 만에 빈도가 절반으로 줄었어요.”
백지훈
틱장애 초2 아빠
“'뇌는 안전보다 예측을 더 원한다'는 한 문장이 임상의 핵심을 짚어줬습니다. 부모 교육 자료로 7장(후각이 가장 빠른 감각)을 그대로 인용하고 있어요.”
조혜린
감각통합치료사
“같은 그림책만 100번 읽는 아이가 까다로운 게 아니라 안정을 만드는 중이라는 걸 알았어요. 반복을 허락하니까 오히려 새로운 시도가 늘었습니다. 정말 신기해요.”
안성아
자폐 6살 엄마
“하루 5분 후각 루틴이 비현실적으로 느껴졌는데 진짜였어요. 아침 오렌지 향만 맡으면 아이가 식탁으로 알아서 와요. 약 안 쓰고 이만한 변화는 처음입니다.”
도민재
발달지연 7살 아빠
“교실에서 갑자기 무너지는 아이들에게 '예측 가능성' 프레임을 적용해보니 학기가 달라졌어요. 향 주머니 하나가 이렇게 강력한 도구일 줄 몰랐습니다.”
황수린
특수학교 통합반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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