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훈육'이 아니라 '신경계상태' 입니다 III
뇌는 '예측 가능성'으로 안정됩니다 — 불안·틱·감각과민의 숨겨진 원인
Overview
멜트다운·틱·갑작스러운 울음은 '떼쓰기'가 아니라 신경계가 예측에 실패한 신호입니다. 뇌가 '예측 가능성'으로 안정되는 원리를 풀어내고, 후각을 활용해 하루 5분 안전 신호를 만들어주는 실전 루틴을 제공합니다.
목차
- · 1장. 멜트다운·틱·갑작스러운 울음
- · 2장. 문제는 행동이 아니라 '예측'이었습니다
- · 3장. 아이가 불안한 진짜 이유
- · 4장. 뇌는 안전보다 '예측'을 더 원합니다
- · 5장. 반복은 지루한 것이 아니라 '안정'입니다
- · 6장. 감각은 뇌의 '입력 데이터'입니다
- · 7장. 후각은 가장 빠른 감각입니다
- · 8장. 향기는 '설명 없이' 뇌를 바꿉니다
- · 9장. 원리 1 — 예측 가능성 만들기
- · 10장. 원리 2 — 반복 노출의 힘
- · 11장. 원리 3 — 정서 연결(Emotion Tagging)
- · 12장. 향기가 안전 신호가 되는 순간
- · 13장. 후각은 적응력을 키운다
- · 14장. 하루 5분 후각 루틴 만들기
- · 15장. 우리 아이에게 맞는 향 선택법
- · 16장. 후각 민감도 높이기 훈련
- · 17장. 후각 식별 훈련
- · 18장. 상황별 적용 — 수면·학습·외출·감정 폭발
- · 19장. 효과가 없는 것처럼 보일 때
- · 20장. 이 반응, 괜찮은 걸까요?
- · 21장. 언제 변화가 시작될까요
About the Author
JjangSaem · Physio Olfactory Lab
Researching olfactory training, sleep improvement, and parent wellness programs for children with developmental needs, and creating practical field guides.
Key Features
독자 후기
“다윤이처럼 마트만 가면 무너지던 아이였어요. '예측 실패'라는 말에 모든 게 이해됐습니다. 가방에 라벤더 한 장 넣고 다닌 지 3주, 마트에서 처음으로 안 울었어요.”
고은별
5살 멜트다운 아이 엄마
“아이 눈 깜빡임이 심해질 때마다 야단치던 제가 부끄러워졌어요. 신경계가 긴장을 빼는 자동 반응이라는 설명에 접근법을 완전히 바꿨습니다. 한 달 만에 빈도가 절반으로 줄었어요.”
백지훈
틱장애 초2 아빠
“'뇌는 안전보다 예측을 더 원한다'는 한 문장이 임상의 핵심을 짚어줬습니다. 부모 교육 자료로 7장(후각이 가장 빠른 감각)을 그대로 인용하고 있어요.”
조혜린
감각통합치료사
“같은 그림책만 100번 읽는 아이가 까다로운 게 아니라 안정을 만드는 중이라는 걸 알았어요. 반복을 허락하니까 오히려 새로운 시도가 늘었습니다. 정말 신기해요.”
안성아
자폐 6살 엄마
“하루 5분 후각 루틴이 비현실적으로 느껴졌는데 진짜였어요. 아침 오렌지 향만 맡으면 아이가 식탁으로 알아서 와요. 약 안 쓰고 이만한 변화는 처음입니다.”
도민재
발달지연 7살 아빠
“교실에서 갑자기 무너지는 아이들에게 '예측 가능성' 프레임을 적용해보니 학기가 달라졌어요. 향 주머니 하나가 이렇게 강력한 도구일 줄 몰랐습니다.”
황수린
특수학교 통합반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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